
지난 밤 미장은 AI 반도체와 원전주가 동시에 상승했고, 데이터센터의 전력 비용을 둘러싼 미국 하원의 입법 움직임이 원전 관련주에 별도의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
미국의 원전주는 전력주와 직접 연결되기에 국내 에너지 및 전력주에 자금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에너지·전력(09:09~09:37) → 스마트폰(09:38~10:05) → 휴대폰(10:06~15:19)로 주도권이 옮겨 다녔다. 한 테마가 1위를 지킨 시간은 평균 2시간 4분이었다.
항공은 1위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상위 3위 안에 18분 머물러 휴대폰 다음으로 길었다.
주도권이 두 차례 옮겨 간 뒤 마감까지 자리가 굳었다.
관측은 09:09부터 15:19까지 이어졌고 정상 집계된 테마는 40개였다.
상위에 머문 테마
이날의 주도 테마는 전력이다. 상위에 머문 시간이 가장 길었다.
마감 시점 상대강도가 가장 앞섰던 테마는 휴대폰이다.
상위권에 가장 오래 머문 것은 휴대폰으로, 5시간 53분 동안 자리를 지켰다.
그 뒤로는 전력(5시간 13분) · 에너지·전력(4시간 20분) · 우주항공(50분) · 항공(18분) 순으로 상위권 체류가 길었다.
시간대별 흐름
09:00~09:30에는 에너지·전력이 앞섰다.
이후 주도가 바뀐 것은 09:30~10:00 스마트폰 · 10:00~10:30 휴대폰 구간이다.
마감 무렵 앞자리에 있던 것은 휴대폰이다.
상대강도가 가장 크게 벌어진 구간은 13:30~14:00로, 이때 휴대폰이 시장 평균을 앞섰다.
30분 단위로 보면 주도 테마는 09:30, 10:00에 바뀌었다.
중장기적인 관점
AI 와 연계하여 데이터센터, 에너지 및 전력망에 대한 투자는 하루 이틀 해결될 사항이 아니기에 중장기적인 이슈로 작용할 것이기에 지속적인 시장의 관심이 예상된다.
